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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페 쿠티뉴·조르지니오 바이날둠,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FC의 미드필더 2명이 객원 골키퍼 '댄'과 함께 30명의 리버풀 9세 이하 축구팀의 전사들과 한판 대결을 벌였다. 심지어 9세 이하 선수 측에는 골키퍼가 2명
한 한국인 로봇 개발자가 아내와 함께 외로웠던 시절을 추억하며 만든 '술 마셔주는 로봇'의 이야기가 재밌고 귀엽고 뭉클하다. 일단 이 친구의 이름은 '드링키'. 술을 마시고 짠을 한 후 함께 마셔주고 다시 아래 있는
지난 10일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한 도둑의 재밌는 퍼포먼스 영상이 올라왔다. 8일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시의 한 가구 판매장에서 도둑질을 하려던 이 남성은 눈치를 보다가 책상 위에 있는 직원의
트위터 팔로우하기 | 사람들을 웃기기 위한, 그리고 웃기 위한 이들의 시도는 참으로 눈물겹다. 다양한 자세로 몇 번 실패를 반복하고 나서 결국 한 친구가 다른 친구의 허리에 다리를 감고 매달리기로 결정한다. 말이 다리를
시카고의 한 남성이 12월 중순의 어느 비 오는 날 셔츠를 벗고 조깅을 하다가 시카고 WGN TV 리포터에게 걸렸다. 리포터가 물었다. "두드, 셔츠는 어디다가 둔 거에요?" "달리기 좋은 날인데, 셔츠를 입기엔 너무
삼시세끼의 산체와 벌이처럼 개와 고양이는 종종 좋은 친구가 되곤 한다. 여기 이 개와 고양이는 아마도 꽤 오랜 시간 우정을 쌓은 것 같다. 엄마 고양이가 아이들을 데리고 개에게 소개해준다. 개의 반응도 놀랍니다. 새끼
이것이 완성형이고 모두가 도달하고자 하는 경지다. 트위터에 아주 재밌는 유행이 생겼다. 이름하여 '콘돔 챌린지'. 콘돔에 물을 가득 채우고 정수리 위에서 떨어뜨린다. 잘 찢어지지 않도록 만든 콘돔이라면 얼굴을 감싸고
인사이드아웃의 기억 유리 공처럼 아름다운 드라이아이스 버블을 만들고 싶은가? 그다지 어렵지 않다. 준비물도 간단하다. 드라이아이스와 코스트코에 널리고 널린 빈 땅콩 통 투명한 호스와 뜨거운 물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제가
이런 새로운 종류의 '예술' 내지는 '기예'를 일컬어 '카드스트리'라고 한다. 그리고 오늘 동영상의 주인공 자크 뮐러는 카드스트리 계의 마스터 중 하나다. 어떤가? 정말 카드가 공중에 떠 있는 것 같지 않은가? 그러나
캘리포니아의 한 남자가 불이 난 아파트에서 가족들을 다 피신시킨 후 집으로 다시 뛰쳐 들어갔다. 그리고 구해냈다. 무엇을? 그의 소중한 갈비를 구해냈다. 데일리 뉴스는 지난 9월 1일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로버트 라이트
이 남자는 다리를 찢는다. 아무 데서나, 언제든, 누구도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말이다. 그러나 이 남자가 다리를 찢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로건 폴 저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SNS 스타다. 비즈니스 인사이더에서 그를
집에서 홀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고? 정말이다. 그것도 아주 쉽게 만들 수 있다. 게다가 퀄리티도 아주 뛰어나다. 필요한 준비물은 모눈종이, 깨끗하지만 버릴 게 분명한 CD 케이스, 테이프 또는 풀, 펜, 스마트폰 그리고
카트를 보면 참지 못 한다. 스웨덴 출신 모델 틸다 린드스탬의 괴벽 퍼레이드에 영국인들이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허핑턴포스트 UK는 지난 17일 '모델의 삶이 얼마나 재밌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틸다의 인스타그램'이라는
그냥 번지도 충분히 무섭다. 근데 로프를 몸에 묶지 않고 번지 점프를 한다면? 맨손으로 줄을 잡고 수직으로 10m를 뛰어내린다면? 아마 뛰어내리기 전에 기절하지 않을까? 하여튼 그 무서운 걸 너무 쉽게 하는 남자가 있다
태초에 토르티야(물론 거짓말이었지만)로 '하바레 따파띠오'(스페인의 춤곡)를 재생한 유튜버가 있었다. 그러나 레딧의 유저인 'UpgradeTech'님이 보기에 토르티야로 엘피판을 만든다는 건 절대 장난칠 일이 아니었다
가끔 스마트폰은 총탄의 저주에서 주인을 구해내기도 한다. 최근에는 영국에서 괴한의 총격을 받았다가 휴대하고 있던 아이폰이 산탄총을 막아주는 바람에 기사회생했다는 기사가 난 적도 있다. 덕분에 아이폰 5C가 때아닌 특수를
선샤인 해변에 사는 한 여인이 앞마당에 빨래를 널러 나갔다가 '아마존 탐사 비디오'를 건졌다. 그녀의 마당에서 어마어마한 뱀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박쥐를 먹고 있었던 것. 그런데, 대체 마당에 저렇게나 큰 박쥐가 왜
처음 산책을 나온 고양이는 바깥세상이 무서워 모르는 여성의 가방 속으로 뛰어들었다. 그러나 자신의 덩치를 너무 과소평가한 고양이는 가방에 쏙 들어갈 수가 없어 얼굴만 숨기고 일단 걷기로 했다.
로키 산맥 인근에 있는 한 가정집에 야생 퓨마가 방문했다. 누구라도 깜짝 놀랄 만한 상황. 그러나 이 집 고양이는 퓨마의 등장에서 흔들림이 없다. 콜로라도 볼더시의 한 가정집, 이 고양이는 얇은 유리창 하나를 사이에
그냥 일반적인 팬들이다. 저 춤을 추고 돈을 받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그들은 돈에 연연하지 않는 진정한 아티스트. 카메라가 자신을 비추자 폐부 깊숙이 숨겨놨던 열정을 폭발 시킨다. 흘러가는 시간을 내 골반에게 양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