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엄청 방어적이라 오디션 떨어졌다는 얘기를 거의 안 한다"
지금까지는 대상의 전무를 맡고 있었다.
“우리말고 다른 사람이 있으면 비행기를 타지 않는다”
이지호씨, 이원주양의 어머니는 '이정재 연인'인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다.
만약 회장이 되면, 국내 4대 재벌 기업을 60~70년대생 4명이 이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