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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의원에 대해서도 강하게 비난했다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앞서 이용수 할머니 관련 사진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리면서 썼던 일부 멘트가 문제가 됐다
정의연에 악감정이 있는 것이 아니며, '위안부' 인권운동을 없애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빈 만찬에 참석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89) 할머니가 “독도 새우가 참 고소했다”며 자신의 참석에 반발하는 일본을 향해 “참견할 게 뭐가 있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 할머니는
이에 대해 일본 관방방관은 7일, 브리핑에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11월 8일, ‘아사히 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은 ‘독도새우’가 만찬에 오른 것에 대해 “북한 문제를 놓고 한미일의 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