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학창시절에는 학생회장도 하면서 방송부, 댄스부 부장도 했을 정도로 나서는 걸 좋아했다”
‘해피투게더4’ 종영 이후 1년여 만에 KBS에 돌아온 유재석
이영지는 '나가지마' 폰케이스 수익금을 전액 기부했다.
기부금은 독거노인 지원 청소년 미혼모 자립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모든 형태의 사랑이 존중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저부터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