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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때릴까?‘, ‘얼마나 아플까?‘의 공포가 있었다”
이영자는 "나 생선 장사했잖아"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힘든 티를 안 냈다고 생각하죠? 저희 엄마도 그랬다고 생각해요"
자식으로서 아버지의 외도를 바라본 심경을 털어놨다.
이영자의 2018년 MBC연예대상 수상 일등공신이기도 하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