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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종 대통령 비서실장이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파문'과 관련해 대국민사과를 한 다음날인 지난 26일 박 대통령에게 사표를 제출했다고 김재원 정무수석이 28일 밝혔다. 김 수석은 이날 2017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한
이원종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순실씨가 박근혜 대통령의 주술적 멘토'라는 소문을 부인했다. 이 실장은 27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관련 질문을 받고 "그런 사실이 있어서 되겠느냐
최순실 씨의 국정농단 사태가 사실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청와대 내부에서 비서진 총사퇴 카드가 나왔으나, 두 사람이 강력하게 반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원종 청와대 비서실장과 김재원 정무수석은 '사퇴' 카드를 꺼내들었지만
"국민들에게 많은 아픔도 주셨지만 그에 못지않게 피해를 입고 마음 아픈 분이 대통령이다." 이것은 이원종 대통령 비서실장의 말이다. 이 비서실장은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제가 모시는 동안 대통령을 뵈면
황교안 국무총리와 이원종 대통령 비서실장이 '자리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한 답이다. 황 총리는 26일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위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원종 비서실장의 우병우 가족 행복추구권 발언을 듣는 심정은 무참했다. 21일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국정감사에 출석한 이원종 비서실장은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이 2015년 메르스 사태 당시 감염을 피해 가족들을 미국으로 도피시켰다는 지적을 받자 '행복추구권' 운운하는 발언을 했다. 이원종 비서실장은 박근혜의 행복 말고, 우병우 가족의 행복 말고 다른 시민들의 행복도 챙기길 바란다. 그게 개, 돼지들로부터 녹봉을 받는 공복의 기본 자세다.
안종범 청와대 정책조정수석과 이원종 비서실장이 10월21일 열린 국회에서 열린 청와대 국정감사에 출석해 비선 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 씨와 미르재단 등과 관련한 질의에서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야당 의원들과 언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