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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국무총리가 27일 공식적으로 총리직에서 물러났다. 고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3000만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거짓말 논란'이 거듭되면서 20일 밤 전격적으로 사의를 표명한 지 일주일 만이다. 다음은
이완구 국무총리가 사의 표명 후 칩거에 들어갔다. 21일 퇴근 이후 한 번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것이다. 계속 총리 공관에 머무르고 있는 이완구 총리를 찍기 위해, 카메라 기자들은 날마다 총리 공관
이완구 국무총리는 20일 순방중인 박근혜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의 고위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이 총리가 고심끝에 박 대통령에게 총리직 사의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