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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 "흔들림 없이 국정을 챙길 것이다"('순방 다녀와서 총리 거취 결정하겠다'고 한 대통령의 발언과 관련해) 4월 15일: "저는 한 나라의 총리다"(비타500 의혹이 제기된 날) 4월 20일: "다 말씀드렸다
업데이트 : 4월16일 19:15 (새정치민주연합 논평 추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이완구 국무총리의 거취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박근혜 대통령과 단독 회동을 했으나, 박 대통령은 "다녀와서 결정하겠다"라고만 말한 것으로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 파문으로 사면초가에 몰린 이완구 국무총리에 대한 자진사퇴 요구가 15일 야당은 물론 여권 내부에서도 확산하고 있다. 이 총리는 "돈 받은 증거가 나오면 내 목숨을 내놓겠다"라는 극단적인 발언으로
이완구 국무총리는 15일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3천만원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국회 본회의 대정부질문 답변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영주 의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