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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 "흔들림 없이 국정을 챙길 것이다"('순방 다녀와서 총리 거취 결정하겠다'고 한 대통령의 발언과 관련해) 4월 15일: "저는 한 나라의 총리다"(비타500 의혹이 제기된 날) 4월 20일: "다 말씀드렸다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 파문으로 사면초가에 몰린 이완구 국무총리에 대한 자진사퇴 요구가 15일 야당은 물론 여권 내부에서도 확산하고 있다. 이 총리는 "돈 받은 증거가 나오면 내 목숨을 내놓겠다"라는 극단적인 발언으로
이완구 국무총리는 15일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3천만원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국회 본회의 대정부질문 답변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김영주 의원이
"2012년 1월 12일 경에 보도된 대로 혈액암으로 해서 1월 초순경에 병원에 입원해 가지고 그해 말까지 투병 생활을 하고 있어서 총선에 출마하지 못했다. 12월 대선에도 관여하지 못했다. 1년 동안 투병 생활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