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열애 1년 만에 웨딩마치를 울린다
”우리는 오늘 세상에 #사랑이이긴다는 걸 보여줄 수 있다” (차이잉원)
패션 브랜드 크리스찬 디올은 지난 4월 12일, ‘한국여성 비하 논란’을 빚은 이완 작가의 ‘한국여자’ 작품의 전시를 중단했다. 레이디 디올 백을 든 여성이 유흥가 앞에 있는 모습을 합성한 사진이었다. 전시 중단에 대해
패션브랜드 디올이 최근 한국여성에 대한 비하 논란이 생긴 사진 전시에 대해 사과하고 이 작품의 전시를 중단하기로 했다. 크리스챤 디올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레이디 디올 애즈 신 바이'(Lady Dior 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