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ewon

“혹시 불편한 마음이 있다면 저에게 쏟아주시기 바란다" -안철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마련한 상인 간담회에서 한 발언 때문이다.
홍석천도 최근 이태원 마지막 식당을 폐점했다.
마스크를 하지 않은 일부 시민들도 포착됐다.
이태원은 5월 연휴 당시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
할로윈기간에 이태원을 찾는 인파는 매년 10만명 이상이다.
홍석천은 홍콩의 란콰이펑, 뉴욕의 소호같은 거리를 만들고 싶었다.
동료들은 '이태원의 전설' 홍석천이 그냥 떠나게 두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