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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4일만큼은 모두가 행복한 발렌타인데이가 되지 않을까.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고'가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를 시작했기 때문이다. 16일 오전 4시(한국시간)까지인 이벤트 기간에 포켓몬을 잡거나 부화시키면, 게임 내
지금 눈을 들어 거리를 바라보라. 멈춰서서는 스마트폰을 유심히 들여다보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십중팔구 포켓몬고를 하고 있는 사람일 테다. 추운 겨울날 뒤늦게 한국에 상륙했지만 포켓몬고의 인기는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북한에서 인터넷 이용률이 세계 최하위라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28일 보도했다. VOA는 지난 24일 캐나다의 소셜미디어 관리 플랫폼인 훗스위트와 컨설팅업체 위아소셜이 공동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 "북한의 인터넷과
먼 옛날 피쳐폰 시절에는 전세계의 휴대폰 시장을 호령했지만 스마트폰 시대의 도래에 미흡하게 대처하면서 세계 시장에서 밀려났다는 평을 듣는 LG전자. 이제는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이야기지만 LG전자가 뒤늦게 또 한 방을
해군은 '네티즌수사대'로 불리는 '자로'가 '세월X'라는 영상을 통해 세월호 침몰 원인이 잠수함과 충돌일 수 있다고 주장한 데 대해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대응 등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27일 밝혔다. 해군은
1,000만 명의 개인정보를 훔친 해커는 회사에 메일을 보내 정보를 인질 삼아 30억원을 요구했다. 아마 애초 의도는 다크웹 등 해커들 장터에 올려 팔 계획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요즘 한국인 개인정보는 완전 헐값이다. 아예 값이 없을 정도다. 그도 그럴 것이, 중국 해커마을에서는 경로당 노인들도 "한국 민쯩 50만명 받고 30만명 더!" 그러며 마작판을 벌인다는 소문도 있을 지경이니, 그딴 게 팔릴 리 없다. 한국인 개인정보는 완전한 공개를 통해 비로소 안전해졌다고나 할까,,
이미 인류의 기본권 중 하나로 인식되다시피 하고 있는 배터리권(?). 오늘도 어딘가에서는 충전 가능한 콘센트를 찾아 헤매고 있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좀비처럼 길거리를 헤매고 있을 테다. 내가 많이 써서 배터리가 닳는
애플이 지난주 새로 내놓은 무선 이어폰 에어팟의 분해를 시도해본 결과 리튬이온 배터리가 들어가 있어 폐기 시 재활용이 어려울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내부가 한 덩어리로 납땜 처리돼 있어 고장이 났을 때 고치기도 어려울
스마트폰이 일상 필수품이 되면서 모바일 기기로 사진을 올리고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도 활발하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많은 이들이 SNS 서비스를 소통 창구로 활용하고 있지만, 10∼20대
애플이 최근 서울 강남에서 국내 첫 직영매장인 '애플스토어' 공사를 본격적으로 개시했다. 이르면 내년 안에 영업을 시작할 전망이다. 18일 IT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3월 1일자로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한복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