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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을 누르니 ‘No SD’라고 뜬다. 녹화하려면 그게 필요한가?"
우리가 우주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날은 아직 멀었겠지만, 그날을 기다리는 동안 우리는 나사에서 공개하는 영상들을 볼 수 있다. 국제우주정거장(ISS)의 내부를 초고화질로 찍은 이 18분짜리 영상은 나사가 지난주 공개한
이번 주에 NASA와 국제 우주 정거장 덕분에 인간은 15년 연속으로 지구 밖에서 생활했다. 2000년 11월에 첫 팀이 국제 우주 정거장으로 이주했고, 그 동안 17개국의 총 220명이 우주 정거장에서 거주했다. 미국과
장기간 우주정거장에서 생활해야 하는 우주인들은 어떤 물을 마실까. 현재 미국과 러시아 우주인들이 국제우주정거장(ISS)에 함께 체류하고 있지만 이들은 마시는 물에서 차이가 있다. 미국 우주인은 소변을 정화해서 식수로
페이스북에서 허핑턴포스트 팔로우하기 | 현재 ISS에는 여섯 명의 우주비행사가 타고 있다. 지난 27년간 미국 나사의 공식 사진작가로 일해 온 인갈스의 사진을 더 보고 싶다면 그의 홈페이지로 들어가시라! 허핑턴포스트US의
미국 네바다주의 델라마 드라이 레이크(Delamar Dry Lake)를 장소로 낙점한 후 GPS 좌표와 서로 맞춘 깃발을 하나하나씩 꽂아 위치를 표시하는 방식으로 사막 위에 밑그림을 그렸다. 이후 경험 많은 스턴트 드라이버가 차량 11대를 끌고 3일에 걸쳐 스테파니의 메시지를 바퀴 자국으로 구현했다. 이렇게 완성된 스테파니의 메시지는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일하는 아빠에게 전달됐고, 그는 우주에서 DSLR 카메라로 찍은 사진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보내왔다. 사막 위의 메시지는 '세계에서 타이어 트랙으로 만든 가장 큰 이미지'로 기네스 북에 세계 신기록으로 등재되었다.
일반인이 DSLR을 가지고 달을 배경으로 ISS(국제 우주 정거장)가 지나가는 장면을 포착해내는 일은 정말이지 어렵다. 그러나 아마추어 블로거인 딜런 오도넬이 포착해낸 사진을 보면 확실히 그럴만한 가치가 있어 보인다
허핑턴포스트에 문의하기 트위터에서 허핑턴포스트 팔로우하기 | 국제우주정거장(ISS)에 200일간 체류한 NASA의 테리 버츠 우주비행사가 지구로 귀환했다. 그는 이미 ISS에서 내려다본 지구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SNS에
국제우주정거장(ISS) 미국 구역에서 14일(현지시간)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돼 우주 비행사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인테르팍스 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연방우주청은 이날 성명을 내고 "모스크바 시간 오전 11시44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