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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양예원과 배우 지망생 이소윤에 노출사진을 강요하고 성추행을 한 의혹을 받는 스튜디오 운영자와 동호인 모집책이 경찰에 출석했다. 22일 10시부터 서울 마포경찰서는 성폭력범죄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강제추행
지난 19일, 수지는 스튜디오를 향한 사과문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사건의 본질을 흐리는 듯한 댓글들을 보고 마음이 좋지 않았다."
"비접촉 성범죄는 수사의 우선순위에서 밀려나는 것이 현실”
'합정 **픽처 불법 누드촬영' 국민 청원에 동의했다.
피의자는 일부 혐의를 부인했다.
두 사람은 함께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