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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성추행 의혹과 2차 가해의 문제점을 언급했다 하차 요구를 받았다.
그는 내부 오디션에서 최고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용정)는 빗길 고속도로에서 과속운전을 해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2명을 숨지게 하고 4명을 다치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로 매니저 박모(26)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