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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테러 현장의 증언들이 속속 이어지고 있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희생된 바타클랑 콘서트장 생존자들의 증언은 공포와 안도로 교차한다. 아랫글은 22살의 이소벨 보우더리(Isobel Bowdery)가 페이스북에 올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