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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B팀 소속이자 17세 이하 국가대표로 활동하는 축구선수 이승우가 지난 24일,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에 핑크색 헤어스타일을 하고 나타났다. 예전에도 다양한 탈색, 염색 스타일을 거쳤지만 이번에는 좀 더
어린 선수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경기 중에 자신의 움직임을 놓친 동료에게 짜증 섞인 제스처를 보이고, 감독의 교체 사인에 기분 나쁜 표정을 지으며, 대표팀 경기 후에 “소속팀에서는 이렇게 축구를 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슈퍼 유망주' 이승우(FC 바르셀로나 후베닐 A)가 한 차원 높은 클래스를 선보이며 일본을 침몰 시켰다. 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16세 이하 축구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태국 방콕 라자만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