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eungman

'건국 대통령'이란 호칭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이승만 전 대통령 55주기 추모식이 열렸다.
차량을 가로막고 거센 항의를 하기도 했다
국회 동의 없이 군병력을 동원할 수 있는 법령
판문점 남북정상회담을 시작으로 북-미 정상회담을 앞둔 지금까지 우리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비/일상적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때 언제쯤 어느 아침 우연하게 왼손과 오른손을 찬찬히 들여다보게 되었다. 바둑판을
"원인에는 관심이 없다. 내 임무는 진압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