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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딸의 눈에도 보이는 것들이 있었고, 딸은 엄마의 행복을 바랐던 것이다.
스킨스쿠버를 통해 만나 공연 같은 결혼식을 올렸다
이세창이 13살 어린 아내 정하나와 꾸민 신혼집 침실을 최초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이세창-정하나 부부는 한강뷰가 돋보이는 신혼집으로 '하우스' 팀을 초대했다. 이들은 지난달 많은 이들의 축복
배우 이세창(47)이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34)와 부부가 된다. 이세창 소속사 나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뉴스1에 "이세창과 정하나가 오는 11월 5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결혼한다"고 밝혔다. 결혼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