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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아침부터 남자가 인상을 써" "그깟 돈이야 내가 벌면 되지" - '가모장숙'의 어록
어찌 보면 '최애의 닮은꼴과 결혼한 성공한 덕후'인 셈이었으나, 나는 아직 목말랐다.
좋은 점이라면, 얼굴만 보면 안 설렐 때가 없다.
'뭉쳐야 뜬다'의 노총각 김민종, 김승수가 이상형부터 마지막 키스까지 솔직하게 다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정형돈,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과 일본 오사카 패키지 여행을 떠난 김민종
글쓴이의 말: 발렌타인 데이에 남편에게 로맨틱한 편지나 시를 쓸 수가 없었다. 나는 '그리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가 있는 척하기를 거부한다. 이 글을 읽는 사람에게 로맨틱하고 감동적인, 나의 우주의 중심이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