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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못 구하는 허니버터칩, 일본 편의점에 쌓여 있어요!" 해태 허니버터칩이 폭발적인 인기로 품귀 현상을 빚자 바다 건너 일본에서 파는 '대체재'가 주목받기에 이르렀다. 허니버터칩이 아이디어를 얻은 제품으로도
조아무개(60)씨는 지난 3월 경찰관을 모욕했다는 이유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기 안양시청 현관 앞에서 담배를 피우던 경찰관에게 “왜 여기서 피우냐”고 따졌다는 이유였다. 조씨는 “기분 나쁘게 말한 것도 아니고, 욕설도
제2롯데월드 관계자가 아쿠아리움 메인 수조에서 물이 샌다는 보도를 하던 생방송 카메라를 제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경수〈YTN〉기자가 9일 오전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수족 쪽 콘크리트벽에 균열이 발생해 긴급 보수에
인테리어 작업공 조모(38)씨는 지난 8월 19일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소재 사무실에서 붙박이장을 뜯어내다 작은 나무 상자를 발견했다. 조씨는 동료 인부 2명과 함께 나흘 전 화재로 타버린 사무실 내부를 수리하던 중이었다
경남 진주시가 직영하는 진양호 동물원에서 사육 중인 곰이 사자를 공격했고 사자가 다음날 죽은 것이 뒤늦게 밝혀졌다. 7일 진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9시 30분께 진양호 동물원에서 수컷 곰이 암컷 사자를 공격했다
미국의 환경운동가가 아마존 열대우림 파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일깨우기 위해 아나콘다에 산 채로 먹히는 모험을 감행했다. 10년간 아마존 열대우림 보호 활동에 헌신한 환경운동가 폴 로질리는 사람들이 환경 운동에 관심을
경기 수원시 팔달산 등산로에서 토막 난 인체 상반신이 발견된 지 사흘째인 6일 경찰이 팔달산 일대에 대한 수색 작업을 재개했다. 수원 서부경찰서는 이날 오전 9시 30분께부터 전날보다 두 배 많은 기동대 4개 중대 등
경기도내 한 대학 교수가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대학생과 형사조정 절차를 밟기 위해 검찰청에서 대화를 하던 중 황산으로 보이는 산성물질을 투척해 6명이 다쳤다. 5일 오후 5시 46분께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검 404호
길을 가던 여성에게 입을 맞춘 추행범에게 벌금 100만원이 선고됐다. 울산지법은 강제추행죄로 기소된 A씨에 대해 벌금 100만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24시간 이수를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술에 취해
강원 원주시의 한 대학 캠퍼스 건물에 멧돼지가 출입문과 승강기 문을 잇달아 부수고 침입해 난동을 부리다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다. 4일 오후 7시 28분께 원주시 흥업면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창업보육센터 1층 건물에 침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