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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화천산천어축제'가 연일 성황을 이루는 가운데 30대 신혼부부가 신혼여행으로 산천어축제장을 찾아 눈길을 끌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인천에 사는 김인목(39)·신선애(32) 부부. 두 사람은 는 지난 17일
연세대 정문 건너편에서 지하철 2호선 신촌역에 이르는 연세로. 약 1킬로미터의 이곳은 제3회 신촌물총축제가 열린 25일과 26일 일시적 해방구가 돼 있었다. 물총탄이 어지럽게 쏟아지는 치열한 '시가전'. 피아 구분 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