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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한 영국식 영어를 쓰며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참수 동영상에 등장해 주목받은 IS 대원 '지하디 존'이 과거 영국 정보당국으로부터 부당한 감시를 받고 있다며 자살을 고민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데일리메일의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선전 영상에 등장했던 영국인 기자 존 캔틀리(44)가 가족들에게 자신을 구출하려는 노력을 단념할 것을 호소해 신변에 닥친 변화를 암시한 게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됐다. 13일
캐머런 英 총리 "악마의 행위…끝까지 추적하겠다" 이라크·시리아에서 활동하는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 국가'(IS)는 13일(현지시각) 인질로 잡은 영국인 구호요원 데이비드 헤인즈(44)를 참수했다며
영국 정보기관이 미국인 사진기자 제임스 폴리를 참수한 영국인의 신원을 거의 밝혀냈다. 워싱턴 주재 영국대사 피터 웨스트머콧에 따르면 '존'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영국 출신 IS(이슬람국가)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