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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페스가 정말 N번방 같은 성착취일까?
앞서 업체 측이 이루다 논란에 밝힌 입장 일부다.
서비스 개선을 거쳐 더 나은 이루다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이재웅 전 쏘카 대표는 "기본적으로 차별과 혐오는 걸러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스캐터랩 대표는 "이용자들의 부적절한 대화를 발판삼아 더 좋은 대화를 하는 방향으로 학습을 준비하고 있다"며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