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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은 정인이를 향해 "아무것도 알고 있지 못해서 미안하다"라고 밝혔다.
정인이 아동학대와 관련된 어른들이 전부 발뺌하고 있는 모양새다.
이어진 사과문에서조차 업체 홍보를 위한 해시태그를 달았다.
세 명의 아빠는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서로 '끊임없는 대화'를 한다고 말한다.
입양 전 위탁가정에서 너무나 해맑게 웃는 모습이다.
EBS 방송에서 행복한 입양가족의 모습을 연출했고, 아기는 열흘 뒤 숨졌다.
미혼모 보호제도 및 입양절차에 경각심을 일깨운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