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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과 함께 휴식을 취할 때도 할짝할짝. 버브는 놀랄 때나 기쁠 때, 그리고 휴식을 취할 때 혀를 내민다. 윙크하면서도 할짝할짝. 현재 버브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43만명이 넘는다. 혀를 내미는 고양이 버브를 딴 티셔츠
미국 캘리포니아의 샌디에이고 동물원은 전 세계에서 가장 크다. 40헥타르가 넘는 이 동물의 전당에는 판다를 비롯해 650종 이상의 동물이 산다. 샌디에이고까지 가기가 너무 힘들다고? 그럴 땐 한국에서도 샌디에이고 동물원
바야흐로 개들의 패션시장도 치열해지려는 걸까? 아래 사진을 보라. 프렌치 불독 '보스'가 모델처럼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체비율로는 자격 미달일 듯해 보이나 표정과 의상만은 프로 모델 못지 않다. 그야말로
동물 인스타그램계에 새로운 강자가 나타났으니, 바로 '비디(Biddy)'라는 고슴도치다. 비디는 세 살 난 '네발가락고슴도치(African pygmy hedgehog)'다. 팔로워가 41만명에 달하는 세상에서 제일 인기
수트를 차려입었는데, 포켓 스퀘어를 도대체 어떻게 스타일링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면? 지금 소개하는 인스타그래머를 당장 팔로우하라. 미국 지큐의 디지털 디렉터 이제이 삼손(EJ Samson)은 인스타그램에 똑같은 구도로
새로운 기록이 세워졌다. 5월 30일 피플 매거진은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의 결혼사진이 역대 인스타그램 최다 '좋아요' 기록을 깼다고 전했다. 피플 매거진이 집계한 29일까지 모두 192만 명이 '좋아요'를 눌렀다
여행 사진에도 트렌드가 있다. 여행지를 배경으로 찍은 셀카나 멋진 풍경 사진은 이젠 잊어야 할지도 모른다. 요즘 뜨는 여행사진은 토플리스(상반신 탈의)다! 이 트렌드의 시작은 올리비아 에징턴, 리디아 버클러, 잉빌트
인스타그램은 맛있는 걸 먹고 예쁜 옷을 입는 젊은이들만의 놀이터는 아니다. 미국 제퍼슨빌의 할머니 '베티'의 인스타그램이 얼마 전 69만 팔로우를 돌파했다. 암과 맞서 싸우는 베티 할머니는 증손자들의 도움으로 인스타그램을
5월 23일 밤, 뉴욕 시민은 쉽게 잠들지 못했을 거다. 왜냐고? 무시무시한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밤새 쏟아졌기 때문이다. 이날 뇌우로 잠 못 이룬 사람들이 올린 사진과 동영상을 보라! 맨허튼 세계무역센터의 꼭대기를
유머가 없는 삶은 상상하기 힘들다. 스페인 출신 예술가 산드라 스와레스는 본인뿐만 아니라 다른 이에게도 웃음을 주고자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프로젝트의 이름은 '365일 가면 프로젝트' 다. 그녀는 기발하고 화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