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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 플로루스는 당신이 팔로우하는 그렇고 그런 인스타그램 유저가 아니다. 모델 같은 룩과 스타일리스트의 패션 센스를 겸비한 플로루스는 가장 영향력 있는 남성 인스타그램 유저 중 한 명이다. 그의 사진은 지큐나 에스콰이어
허핑턴포스트에서 소개한 '암과 싸우는 할머니의 유머 가득한 인스타그램'을 기억하는 분들에게 슬픈 소식을 전한다. 암 투병 중 유머로 가득한 사진을 공개해 인스타그램의 유명인이었던 베티 조 심슨 할머니가 지난 8월 2일
최근 중국 당국이 인터넷 통제를 강화하는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인기 사진공유 애플리케이션(앱)인 인스타그램이 중국의 안드로이드 앱 스토어에서 삭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홍콩 명보(明報)는 7일부터 중국 내 100여 개
(Via BroBible) 좀 더 빨리 가볼까? 브래들리 나 좀 도와주지 않겠어요? 토요일엔 산책이 최고지. 평범한 주부의 일상을 담은 인스타그램이 화제가 되고 있다. 왜냐하면, 그녀가 미국 영화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나이가 들수록 멋있게 입기가 어렵다고들 한다. 비싼 옷, 비싼 구두만으로는 평생을 체득해온 스타일을 대변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가끔 동묘나 종로를 거닐다 보면 흠칫하고 뒤를 돌아보게 하는 할아버지들이 있다. 딱히
주인과 함께 휴식을 취할 때도 할짝할짝. 버브는 놀랄 때나 기쁠 때, 그리고 휴식을 취할 때 혀를 내민다. 윙크하면서도 할짝할짝. 현재 버브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43만명이 넘는다. 혀를 내미는 고양이 버브를 딴 티셔츠
미국 캘리포니아의 샌디에이고 동물원은 전 세계에서 가장 크다. 40헥타르가 넘는 이 동물의 전당에는 판다를 비롯해 650종 이상의 동물이 산다. 샌디에이고까지 가기가 너무 힘들다고? 그럴 땐 한국에서도 샌디에이고 동물원
바야흐로 개들의 패션시장도 치열해지려는 걸까? 아래 사진을 보라. 프렌치 불독 '보스'가 모델처럼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체비율로는 자격 미달일 듯해 보이나 표정과 의상만은 프로 모델 못지 않다. 그야말로
동물 인스타그램계에 새로운 강자가 나타났으니, 바로 '비디(Biddy)'라는 고슴도치다. 비디는 세 살 난 '네발가락고슴도치(African pygmy hedgehog)'다. 팔로워가 41만명에 달하는 세상에서 제일 인기
수트를 차려입었는데, 포켓 스퀘어를 도대체 어떻게 스타일링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면? 지금 소개하는 인스타그래머를 당장 팔로우하라. 미국 지큐의 디지털 디렉터 이제이 삼손(EJ Samson)은 인스타그램에 똑같은 구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