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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아웃’에서 빙봉은 솜사탕의 몸과 코끼리의 얼굴, 그리고 사탕 눈물로 구성된 캐릭터다. 소녀 라일리가 어린 시절 상상 속에서 함께 놀던 친구다. 빙봉은 라일리의 의식 곳곳을 떠돌며 사는 중이다. 아마도 라일리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픽사’(Pixar)의 팬들에게 ‘픽사 이론’은 하나의 가설이 아니라 사실상 정설이었다. 작가이자 픽사 작품의 열렬한 팬인 존 네그로니(Jon Negroni)가 지난 2013년 자신의 블로그에서 밝힌
‘인사이드 아웃’은 사람의 마음 속에 있는 감정 캐릭터들의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한 명의 소녀를 중심으로 그의 주변인물들 속 감정들이 어떻게 사람의 인생을 유지하고 때로는 뒤흔들어놓는지를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묘사했다
via GIPHY 22. 말리와 나 스포일러이긴 한데, 개가 죽는다. 이 장면에서 울지 않는다면 당신은 몹쓸 사람. – 얼래나 호로위츠 새틀린 23. 인생은 아름다워 수용소에 끌려간 부자. 아버지는 어린 아들이 살아남을
조우종이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의 '슬픔이'로 변신했다. 13일 조우종 아나운서는 자신이 진행하는 KBS 쿨FM 라디오 '조우종의 뮤직쇼'에서 슬픔이 분장을 했는데 이게 싱크로가 기가 막히다. 파란 피부, 파란
*'인사이드 아웃’에 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은 아마도 ‘업’에 이어 두 번째로 슬픈 픽사의 작품일 것이다. 그런데 원래는 지금보다 더 슬픈 영화였다는 게 밝혀졌다. 캐릭터 빙봉의 목소리를
설리 10월 29일 목요일, SM 엔터테인먼트가 창사 20주년 기념 파티이자 가장무도회 ‘SMTOWN WONDERLAND 2015’를 진행했다. SM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SM엔터테인먼트 그룹의 SNS 사업 'Vyrl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실제를 뛰어넘는 그래픽을 구현할 수 있는데, 왜 꼭 '사람'은 <토이스토리> 때보다 썩 발전하지 않은 수준으로 묘사하는 걸까. '라일리'를 비롯한 <인사이드 아웃>의 '인간' 등장인물들을 보고 있으면, 머리카락이나 옷의 질감은 놀라울 정도로 현실적인데 반해 신체 비율과 이목구비, 피부의 질감 등은 <심슨>과 비교해도 별로 월등하지 않은 현실감을 보여준다. 털이니 인형이니 하는 소재의 질감에는 무시무시할 정도의 노력을 들여가며 과시용 캐릭터를 만들어 왔으면서, 가장 중요한 감정이입의 대상인 '인간'에게 만큼은 어째서 이렇게 기술력을 아끼는 걸까. 여기서 '불쾌한 골짜기'라는 이론이 등장한다.
까칠- '옌옌(厌厌)' 기쁨 - '러러(乐乐)' 영화 '인사이드 아웃'의 중국판 포스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각기 다른 캐릭터를 한자로 재치있게 표현했기 때문이다. TV리포트에 따르면 조이(기쁨)는 중국어로 '러러
‘인사이드 아웃’의 팬이라면 이 소식 때문에 DVD를 구입할 게 분명하다. 픽사가 ‘인사이드 아웃’에서 연결되는 새로운 단편을 제작했고, 이를 블루레이 DVD에 수록하기로 했다. 제목은 ‘라일리의 첫 데이트’(Riley's
영화 개봉 당시 공개했던 캐릭터별 트레일러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아래 모두가 국내 개봉 버전에는 포함되지 않은 장면들이다. 먼저 까칠이. 몽드 애니메이션이 공개했다. 까칠: 포도가 땅에 떨어졌잖아! 기쁨: 거의
‘인사이드 아웃’에서 아직 어린 라일리에게 아빠는 ‘브로콜리’를 먹이려고 한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렇듯이 애니메이션 속 라일리도 당연히 ‘브로콜리’를 거부한다. 한국에서 ‘인사이드 아웃’을 본 관객은 이 장면에서 브로콜리를
자신의 성격을 볼 수 있다면, 당신 마음의 컨트롤 본부에는 어떤 감정이 대장 노릇을 하고 있을까? 기쁨? 소심? 까칠? 버럭? 슬픔? 픽사의 '인사이드 아웃'을 통해 보면 기쁨이 11살 주인공 라일리의 마음을 통제한다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이 픽사가 제작한 작품들 중 국내에서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인사이드 아웃'은 지난 18일 하루 동안 39만 3,966명을
픽사의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에는 ‘빙봉’이란 캐릭터가 등장한다. 솜사탕의 몸과 코끼리의 얼굴, 그리고 사탕 눈물로 구성된 이 캐릭터는 소녀 라일리가 어린 시절 상상했던 그녀만의 친구다. 당연히 다른 사람의 눈에는
이미 여러가지 가설이 있다. 가장 인기가 높은 것은 라일리가 '젠더플루이드' 또는 '젠더퀴어'라는 것이다. 트랜스젠더나 바이일 수도 있다. 원래 감정은 다들 혼성인 채로 태어나고 라일리 나이 무렵에 성변이를 겪어 모두 하나의 성으로 쏠리는데 라일리만이 조금 늦은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 라일리가 상상 속에 품고 있는 '캐나다 보이프렌드'는 어떻게 되는가? 이렇게 이야기를 계속 풀어가면 재미있을 텐데, 우주 바깥에 있는 진짜 정답이 자꾸 생각을 막는다. 피터 닥터의 대답 말고 다른 것. 한마디로 픽사가 여자들만으로 이루어진 앙상블을 내세우기 두려워했다는 것이다.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명가 픽사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열다섯 번째로 내놓은 작품 '인사이드 아웃'이 관객 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사이드 아웃'은 전날인 15일 관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