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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추천위는 김 후보자 추천 사유로 "부동산이 없어 청렴하다"는 점을 꼽았었다.
자동차세 상습체납, 법인카드 과다 사용, 억대의 장녀 유학비 등이다.
이날 청문회는 박 후보자학력위조 의혹과 대북관이 쟁점이 됐다.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7월27일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