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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가 국제 인권기구 연합체인 국가인권기구 국제조정위원회(ICC) 심사에서 세 차례 연속 '등급 보류' 판정을 받았다. 인권위는 27일 오후 서울 중구 인권위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ICC 승인소위원회로부터
국가인권위원회가 국제인권단체의 등급 심사에서 '보류' 판정을 받고도 여전히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해 비난을 받고 있다. 현병철 인권위원장은 인권위원 대부분이 법조인이어서 다양성이 미흡하다는 국제사회의 지적에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