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장관이 학자 시절에 했던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2020학년도 신입생부터 필수과목으로 수강하게 할 예정이었다.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도 비슷한 불만이 표출됐다.
"아이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사회로 변하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 인천의 한 교사
인권위는 해당 기관에 특별 인권교육 이수를 권고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