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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의 조처에 '반헌법적 발상'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13일 시민단체에서 추미애 장관을 대상으로 국가인권위원회 진정을 제기했다.
내부 고발자가 인권위에 접수한 진정 내용이 대부분 사실로 드러났다.
변희수 하사의 해고는 노동권을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도 전했다.
평생 여성 인권 향상을 위해 헌신했던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대법관
인천 여성청소년인권 프로젝트팀 ‘샌드위치’를 인터뷰했다.
어른들이 문제라고 지적한 '책 내용', 아이들은 그게 왜 문제냐고 물었다.
"성별, 장애, 종교, 성적지향, 성별정체성을 이유로 모욕해선 안 된다"
청소년 성소수자의 삶을 드러냈다는 점에서 호평 받았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 학습 환경으로 급변하는 상황 속에 놓인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