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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위구르 자치구는 중국과 먼 거리상 반중 정서가 깊이 자리하고 있는 지역이다.
패럴림픽 출전하기로 했던 선수들은 카불 공항이 마비되면서 출국하지 못했다.
'여성 인권' 지우기에 돌입한 탈레반.
인권침해를 의식해 최근에야 해당 리스트 사용을 중단했다.
“뉴스에서 인터뷰하는 트랜스젠더는 많이 봤는데, 이젠 트랜스젠더 앵커를 보고 싶어요”
"한국은 아직 소수자 인권에 후진적" - 홍석천
그는 2016년 한 기독교 행사에 참석해 ”차별금지법, 동성애법, 인권관련법 다 반대한다"고 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