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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 인터뷰하는 트랜스젠더는 많이 봤는데, 이젠 트랜스젠더 앵커를 보고 싶어요”
"한국은 아직 소수자 인권에 후진적" - 홍석천
그는 2016년 한 기독교 행사에 참석해 ”차별금지법, 동성애법, 인권관련법 다 반대한다"고 말한 바 있다.
대한민국 국가기관이 트랜스젠더 군인의 강제 전역을 인권침해로 최초 인정했다.
‘체벌은 불가피하다’는 인식이 바뀔지 주목된다.
선감학원 사건 피해자들을 상대로 조사한 첫 실태조사다.
윤석열 총장은 수사 과정에서의 인권침해 여부 조사를 지시했고, 이낙연 대표는 검찰개혁 을 기필코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당시 경찰은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았던 어네스티 호지스에게 수갑을 채웠다.
법무부의 조처에 '반헌법적 발상'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