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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각으로 12일 새벽 4시다.
축구협회의 징계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잉글랜드 선수들은 조국에 트로피를 가져올 것"
역대 최고 성적이다.
결승에 진출할 경우에는 더더욱 고민이 깊어진다.
크로아티아-잉글랜드, 프랑스-벨기에 중에서 우승국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