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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될까 두렵다. 절대로 한국에 오지 말라” 인도 거주 한국 교민들이 모인 한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팅방에 어떤 한 악플러가 들어와 이런 글을 남긴 채 퇴장했다. 해당 글은 금방 지워졌지만 교민들에 대한 일부의
강렬한 모습의 검은 호랑이를 인도의 한 아마추어 사진가가 포착했다.
기도회가 진행된 곳은 해리스의 외조부 고향 마을이다.
가짜 램프를 ‘알라딘의 요술램프’라고 속여 1억원에 팔았다.
인도와 미국, 브라질에서 확진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고, 유럽에서는 재유행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인도의 코로나19 확산세는 좀처럼 진정되지 않고 있다.
이곳에서는 80명이 화장실 하나를 같이 쓰고 3평 공간에 8명 대가족이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