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he

2014년 초, 한 남자가 자신이 두 개의 성기를 가졌다고 레딧에 고백한 바 있다. 학명으로는 이음경체(二陰莖體, diphallia)라 불리는 증상이다. DDD(DoubleDickDude)라 불리는 이 바이섹슈얼 남자가
'징그러움'의 진정한 의미란 이런 것이다. 아침에 샤워를 하면 얼굴이 깨끗해졌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실은 지금 이 순간도 벌레가 당신 얼굴 위를 기어 다니고, 당신 모공 속에서 살고 있다. 그렇다. 모낭충 이야기다
과연 인간은 정말로 뇌의 10%만 사용할까? 그걸 알기 이전에 먼저 위 동영상을 먼저 보시라. 한국에서는 9월 3일 개봉한 뤽 베송 감독의 신작 '루시' 예고편이다. 루시역의 스칼렛 요한슨에 맞서는 악당 '미스터 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