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bunmeokingyosu

남자 제자에게 인분을 먹이고 폭행과 감금을 일삼은 대학 교수가 공범인 여제자들에겐 등록금과 주거비를 내주는 등 특급대우를 한 것이 드러났다. 뉴스원에 따르면 경기 성남 중원 경찰서는 교수 장씨가 교육부 산하 한국연구재단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