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들을 처벌하지 말아 달라고 경찰에 알렸다"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1위까지 오른 '#미연_민니_낙연'
이날 이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 지킴이役도 자처했다.
이재명 28.7%, 윤석열 총장 14.0%, 이낙연 대표 11.4%.
이낙연 '겸허히 받아들인다' , 이재명 '지지율 연연 않는다'
"나쁜 일을 했다면 상응하는 책임을 지는 게 당연하다"는 의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