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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미국 애틀란타(부부 동반) 2014년 9월23일~29일 방문 목적: 기독실업인회(CBMC) 세계 총회 11.베트남 2014년 10월20일~25일 방문 목적: 베트남 주석 초청 9.중국 광저우(이명박 전 대통령) 2014년
최근 MB정부의 허울 좋은 해외자원개발사업으로 인해 막대한 혈세가 시궁창으로 흘러든 증거가 연일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업성이 없는 해외자원개발에 뛰어들어 낭패를 본 사례가 한둘이 아닌데, 그런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진 이유가 과연 무엇일까요? 수없이 많은 사례에서 일관되게 사업성을 과대평가했다는 것은 단순 실수로 볼 수 없음을 뜻하는 것입니다.
한국전력의 자회사인 한국동서발전(동서발전)이 이명박 정부 때인 2011년 자메이카전력공사(JPS)를 2억8500만달러(3000억원 상당)에 인수하면서 적정 가치보다 805억원이나 웃돈을 주는 등 부실투자를 한 것으로
우연으로 시작된 일련의 사건의 패턴들이 반복되면 더 이상 우연으로 순수하게 바라보지 않게 되는 경우가 있다. 우연히 비슷한 시기에 터진 정치 이슈와 연예 스캔들, 사람들은 의심하기 시작한다. 기사를 덮기 위한 의도적인
박근혜를 극복할 수 있는 길은 정녕 없는 것일까? 역설적인 얘기지만, 박근혜를 생각하지 않는 것이 박근혜를 극복할 수 있는 길이다. 시선을 박근혜에게 고정시키지 말고 박근혜 너머를 보자는 말이다. 야권을 포함한 진보개혁진영은 박근혜의 폭주를 견제하는 것에 머물지 말고 포스트 박근혜를 상상하고 준비해야 한다. 유권자들에게 어필하는 비전과 슬로건과 정책 패키지와 감성을 차곡차곡 쌓아가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하는 내용의 예술작품에 대해 "정치적 성향의 그림"이라며 전시 불허 방침을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80년대 대표적인 민중미술작가인 홍성담(59)씨는 8일 광주시립미술관에서
무릇 경제정책을 담당하는 사람은 현실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내가 MB정권에 대해 무식했다고 비판을 하는 것은 이와 같은 정확한 현실인식이 결여된 채 단지 미국에서 베껴오는 식으로 감세정책을 도입한 데 있었습니다. 그 결과 경제는 아직도 불황의 늪에서 허덕이면서 분배상황은 악화되고 재정적자는 더 커지는 부작용만 만들어 냈던 것입니다. 현명한 사람들이 정책을 담당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새삼 깨닫게 됩니다.
최근에는 준설토 문제에 관해 보도를 했는데, 그걸 팔아 8조원을 얻을 수 있다는 MB의 호언장담과 달리 판매대금이 고작 373억원밖에 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폭로하고 있습니다. 373억원을 8조원이라고 뻥을 쳤으면 이건 속임수로 대동강 물을 팔아먹으려던 봉이 김선달의 현대판 아닙니까?
재자연화까지는 아니더라도 우선 당장 시도해볼 수 있는 대책으로 보의 수문을 열어 물을 흐르게 하는 것이 있다. 물론 이것도 생각처럼 쉽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보의 수문을 연다는 것 자체가 역시 4대강사업의 과오를 인정하는 일이 되기 때문이다. 정부는 녹조 발생이나 큰빗이끼벌레의 번성조차 보에 의해 갇혀져 정체된 물환경 때문이 아니고, 강우량이나 수온 등 기상상황 때문이라고 핑계를 대고 있다.
영산강 광주구간에 대량 번식중인 외래종 큰빗이끼벌레. 이 징그럽게 생긴 생물에 대해 본 적이 있는가. 이름조차 생소한 외래종 태형동물인 '큰빗이끼벌레'가 전라남도 영산강 광주구간에서 대량 번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