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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과 MBC가 좌편향 연예인 퇴출 작업을 진행하면서 가수 김흥국(58)을 '물타기용 희생양'으로 삼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김흥국은 2007년 대선 당시 한나라당의 이명박 후보를 지지하는 등 보수성향
우선 배우부터 살펴보면, 권해효와 문소리는 이전부터 정치적 발언을 해 온 편이다. 그러나 이준기, 유준상, 김가연이 포함된 이유는 좀 더 상상력이 필요하다. MLB파크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작성한 '문화계 블랙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