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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괴롭다. 초유만 열심히 먹였네”
황신영은 자연 임신에 어려움을 겪다가 주변 권유로 인공수정을 시작했다.
"아이가 생겼다는 걸 알았을 때는 세워두었던 활동 계획이 와르르 무너지니까 진짜 눈물이 나더라"
“아이를 낳지 않아도 ‘왜 안 낳았냐’는 질문을 받지 않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 김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