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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김민수가 결국 충격적인 죽음을 맞았다. 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79회는 조폭과 시비가 붙어 머리를 다친 조나단(김민수 분)이 끝내 죽음을 맞는 충격적인 이야기가 그려졌다. 병원 의사들은
[표재민의 꿀잼노잼] 임성한의 그녀가 또 다시 시청자들을 고압적인 자세로 가르치는 듯한 인상을 풍기며 도마 위에 올랐다. MBC 새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가 지난 6일 첫 방송을 마친 가운데, 방송 1회 만에 논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