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식품으로 만들어 홈쇼핑에 진출 후 연간 매출 100억을 올렸다.
“옛날에 속 썩인 건 다 지난 이야기다. 애증도 미움도 다 사랑” - 임미숙
임미숙은 방송 출연 후 공황장애 증상이 크게 호전됐다.
“나는 1호도 됐고 2호도 됐기 때문에 자격이 없다” - 조영남
'엄마가 방송하기'가 소원이었던 아들 동영은 엄마를 위해 100일 기도까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