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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1일 인천 송도 엘엔지(LNG)야구장에서 만난 전 한화 사이드암 투수 임경완(40)은 아직 무소속이다. 흰색 티와 반바지, 모자를 쓴 그의 복장 어디에도 소속을 나타내는 로고는 없었다. 그러나 임경완은 곧 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