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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을 위해 일하지 않았고 튼튼한 안보를 위해 사심 없이 일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김관진에 이어 임관빈도 석방되고 균형을 맞출려고 자기들 편인 전병헌도 기각하는 것을 보니 검찰의 망나니 칼춤도 끝나가는 시점이 오긴 왔나 봅니다."라고 말했다. 홍 대표는 25일 페이스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