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성별 임금 격차가 아시아 태평양 국가들 중 가장 크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미국 경영 컨설팅 기업 맥킨지는 24일(현지시각) ‘동등의 힘:아시아 태평양에서 여성 평등의 확산’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서 한국은
한국여성민우회·민주노총 등 13개 단체가 ‘3시 STOP 공동행동’에 나선다.
마크 월버그가 영화 '올 더 머니' 재촬영 당시 상대 배우인 미셸 윌리엄스보다 훨씬 높은 출연료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월버그의 출연료는 윌리엄스보다 1천 배 이상 높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USA투데이에
정부가 국가의 성평등 수준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 5년간 민간기업의 성별 임금 정보와 여성 임원 비율을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의사결정권자의 성별 다양성을 위해 공공부문은 여성 고위공무원 목표제, 공공기관 여성 임원
통계청은 21일, 2016년 기준 일자리행정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여전히 여성은 남성에 비해 63%밖에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OECD 가입국 중 압도적 1위인 한국의 성별 간 임금 격차가 여전히
'국내 1호 프로파일러' 배상훈 서울디지털대 경찰학과장이 한국의 성범죄 비율이 높은 이유를 명확하게 설명해 줬다. 아래는 배 교수가 2016년 EBS 대도서관 잡(JOB)쇼에 나와서 그 이유를 설명하는 대목이다. 배상훈
어제는 세계 여성의 날이었다. 문제는 한국은 물론 대부분 국가에서 남녀의 임금 격차가 아직도 심하다는 거다. 예를 들어, 한국의 임금 격차는 일본/에스토니아(약 26%)보다 훨씬 더 열악한 37%다. 이에 대해 한국여성노동자회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한국에서 최초로 진행된 ‘조기퇴근’ 시위 주최 측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아래는 ‘여성노동계 조기퇴근 시위 3시 STOP 공동행동’의 임윤옥 한국여성노동자회 상임대표와의 일문일답. - 한국
세계 여성의 날인 8일, 한국 최초의 ‘조기 퇴근’ 시위 행사가 진행됐다. 한국여성노동자회 등 13개 단체로 구성된 ‘여성노동계 조기퇴근 시위 3시 STOP 공동행동’이 이날 오후 3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최한 ‘조기퇴근
'성별 임금 격차'에 항의하는 여성들의 '조기퇴근' 시위가 드디어(!) 한국에서도 열린다. '세계 여성의 날'인 3월 8일을 맞아 한국의 독보적인 '성별 임금 격차'에 항의하는 의미에서 '조기퇴근'을 하자는 것이다.(다른
행동하는여성연대를 비롯하여 한국여성인력개발센터연합, 한국YMCA연합회, 미래여성네트워크 등 10여개 단체들이 지난 2013년부터 '동일임금의 날' 제정 운동을 벌이는 배경이다. 동일임금의 날은 나아지지 않은 남녀 임금
이 시위가 한국에도 의미가 '무척' 깊은 것은, 이 문제에 있어서 한국 여성들의 상황이 독보적으로 열악하기 때문이다. OECD가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발표한 '성별 간 임금 격차' 그래프를 보자. 한국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달 할리우드에서 가장 수입이 높은 배우 리스트에 올랐다. 그녀는 상위 1위에 있는 유일한 여성일 뿐만 아니라, '어벤져스' 출연진 두 명이 그녀보다 순위가 높다. 흥행 수익이 할리우드의 임금 격차를
한국의 남녀 임금 격차는 OECD국가들 중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하단 관련기사 참조). 지난 1월 OECD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3년 기준 한국의 성별 간 임금 격차는 36.6%에 달했다. 이 와중에
여성 임금노동자의 40.3%가 비정규직이고 이 중에는 가정을 부양하는 40∼50대의 비중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과 여성가족부는 28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16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