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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열린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일당 5만원’ 합창단이 동원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4주년 기념식에는 240여명으로 구성된 합창단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연합뉴스는 "오월의 노래 '님을 위한 행진곡'이 올해도 기념식에서 제창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님을 위한 행진곡'이라고 썼지만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널리 알려진 '임을 위한 행진곡'이라고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