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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신천지 대구교회는 방역당국에 비협조적인 태도로 일관했다.
"죽어있는 게 낫겠다"며 휠체어를 타고 다녔던 것과는 정반대의 모습으로 나타났다.
신천지 측은 1심 판결 직후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이 세 차례 출석 요구를 했지만, 강용석 변호사는 응하지 않았다.
차량에서 내려 홀로 자택으로 걸어들어갔다!
백발 노인이 된 이만희는 지팡이를 손에 쥐고 휠체어를 탔다.
재판부는 '증거 인멸 우려가 크지 않다'고 봤다.
″재판장님, 아량을 베풀어 주십시오"
검찰이 제시한 증거가 36건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