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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일러스트레이터를 두고 사상검증이 벌어졌다
*판다비례도 *판다창조 *판다의 절규 *파라솔을 쓴 판다 H/T mashable 판다는 마성의 동물이다. 누구나 판다의 사진이나 영상을 본다면 웃을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이 판다의 얼굴을 전설적인 명화와 조합하면 어떤
국내 일러스트작가 10명 중 8명이 업체와 불공정한 계약을 강요받았고 10명 중 3명은 욕설 등 인권무시를 당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추행 경험자까지 조사됐다. 12일 서울시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디즈니 애니메이션은 주인공들이 가장 행복할 때 끝난다. 버즈피드 스태프인 페드로 페키에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들이 세월이 흘러서도 서로 사랑한다면 어떤 모습일지 그렸다. 페키에레는 자신의 작품을 좋아해주는 팬들을
1975년생인 후스크밋나운은 덴마크의 공공 예술 작가이자 화가이며 그래픽 아티스트. 세계가 가뭄에 시달릴 땐 '말라가는 지구'를 그렸으며. 한국에선 최근 큰 관심을 끌고 있지만, 이미 유럽 쪽에선 유명 갤러리에서 모셔가려
몇 년 전 남은 밥과 김치를 옆집에 조심스레 물어보던 시나리오 작가가 세상을 떠난 후 그의 이름을 딴 법안이 통과되며 어떤 변화가 시작되는가 생각한 적이 있다. 지금 보니 그것은 잠시 숨을 고르게 하는 착각이었을 뿐이었다. 창작자에게 지금의 대한민국은 '죽어야 사는 나라'다. 한두 명씩 고꾸라지며 잠깐의 위로와 걱정과 관심이 쏟아질 때야 천장이 빼꼼 열린다. 운구되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방에서 탈출한 시신은 그제야 잠시 제 존재를 드러내며 명멸하다 바스러진다.
지난 7월 어느 교회에서 간절히 기도 드리고 있는 난나씨. 난나씨의 죽음에는 경제적인 이유뿐만 아니라 다른 개인적인 어려움도 있었다. 사진을 찍은 난나씨의 친구는 어느 개인의 죽음에서 사회적으로 되돌아보아야 할 부분만을
"애도를. 그의 포스터 아트는 정말 놀라웠다." 이후 오라이 노리요시는 헤이세이 고질라 시리즈 등 영화 포스터를 작업하는 한편, 역사 시뮬레이션 게임인 '삼국지', '대항해시대' 등의 포장 디자인을 작업하기도 했다. 아래는
지난해 세월호 참사로 숨진 단원고 아이들과 고 신해철씨가 함께있는 그림을 그렸던 일러스트레이터 석정현씨가 신해철 사망 1주기인 27일 그림 하나를 더 공개했다. 그는 "마왕의 노래를 들으면서 그렸다"고 덧붙였다. 아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