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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개인 이메일이 일베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표현의 자유를 후퇴시키는 행위다."
극우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가 새로운 사이트를 연다. 일베 사이트 운영진은 4일 공지사항을 통해 "'일베 2.0'에 해당하는 사이트인 오티티엘(OTTL)을 오는 11일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SBS가 일베에서 작성한 일베 사진이나 일베 로고를 방송한 횟수만 무려 여섯 번입니다. 특히 SBS는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는 사진이나 음악을 사용한 횟수만 세 번이나 됐습니다. SBS에서는 자신들도 억울하다고 주장하지만, 실제 그들이 로고를 찾기 위해 보여준 노력은 부실했고, 그저 변명에 불과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전통의 의정부 고등학교가 졸업앨범을 찍는 날이다. 많은 미디어가 세상에 이렇게 즐거운 고등학생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들의 졸업 앨범 의상에 주목했다. 그리고 이날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 딱 보면
[토요판/커버스토리] 첫 직접 인터뷰 일베를 다룬 어떤 논문은 일베의 역사를 다루며 “갑자기 운영진이 바뀌었다”고 표현했다. 그 표현대로, ‘모에명수’는 어느 날 갑자기 일베 저장소는 물론 인터넷에서 사라졌다. 이상한
최근 우리는 새로운 단계에 직면했다. 최근 몇 년 가장 빈번하게 수면위로 올라오는 문제의 용어들은 양상이 완전히 다르다. 소위 말하는 '혐오 언어'들이다. 지금까지 우리가 살펴본 '정치적으로 올바른 용어 사용'이 잘 모르고 습관처럼 사용하던 일상어에서 왜곡된 부분을 바로잡는 행위였다면, 혐오 단어들은 조어의 목적 자체가 '현실의 왜곡'이다. '설라디언'이라는 단어가 그 좋은 예다. 부산대학교 맞춤법 검사기에 따르면 '서울에 사는 전라도 사람'을 뜻하는 말이다. 그런데 우리가 이런 단어를 만들어 전라도 출신의 서울 사람을 구분할 필요를 느껴서 이런 단어가 생겼나?
이른바 ‘일베 기자’ 임용을 두고 <한국방송>(KBS) 내부의 반발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해당 기자가 지난 13일 사내게시판에 “과거 일베에 쓴 글들은 본심이 아니었다. 새사람으로 거듭나겠다”고 사과문을 올렸지만 파장은
인터넷 커뮤니티인 ‘일간 베스트’(이하 ‘일베’)의 영향을 받은 중고등학생들이 교과서에 있는 역사적 사실이 틀렸다며 항의한 사실이 보도됐다. 머니투데이는 중고등학생 사이에서 확산되는 ‘일베’의 영향에 대해 취재하는 과정에서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9일 세월호 참사 희생 학생들을 '어묵'으로 비하해 모욕한 혐의(모욕)로 김모(20)씨를 구속했다. 수원지법 안산지원은 이날 열린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